한국에서 하이패스 서비스가 시작된 초기부터 서울통신/삼성SNS/삼성SDS로 이어지던
삼성의 교통솔루션 사업이 2015년 3월 1일부로 엠피온㈜으로 분사했습니다.

사업초기부터 最高의 제품으로 국내 하이패스의 기준을 만들었던 인력들이 삼성의 기술과 솔루션을 갖고 엠피온㈜이란 이름으로 새로운 교통솔루션 명성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엠피온 임직원들은 “최고의 솔루션만이 고객의 사랑을 받는다”는 절대적인 가치를 모토로 지속적인 제품혁신을 통해 교통솔루션 분야의 최고가 되겠다는 각오로 새롭게 출발 했으며,
그 동안 삼성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최고의 품질로 고객님이 필요한 적기에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 리더십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을 통해 교통솔루션 분야의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엠피온㈜에게 고객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엠피온㈜은 "교통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거듭나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엠피온㈜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