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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피온,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용 감면하이패스 출시


  • 엠피온,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용 감면하이패스 출시

     
    - 장애 및 국가 유공 등급에 따라 고속도로 통행료 50% 혹은 전액 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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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피온(주) (대표 이두화)는 30일 장애인과 국가유공자가 고속도로 이용 시 통행료의 50% 혹은 전액면제
    받을 수 있는 감면행복단말기(SET-380) 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감면하이패스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가 사용가능하며, 고속도로 이용 시 등급에 따라 고속도로 통행료의
    50% 또는 전액면제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감면하이패스는 한국도로공사의 행복단말기 사업정책에 의해 지원되는 단말기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1~3급의 경우 4만 8천원, 장애인 4~6급과 국가유공자에게는 7만 8천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감면하이패스 SET-380은 엠피온(주)이 하이패스분야에서 오랫동안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성이 한층 강화된 방식의 지문인식 모듈을 결합한 제품으로, 고급스런 디자인과 다양한 음성안내
    기능을 갖는 ‘RF방식’의 하이패스 제품이다.
     
    6월 1일부터 출시되는 감면하이패스 단말기는 한국도로공사 전국지사 및 영업소 특판장을 직접 방문해
    구매가 가능하며,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도 구매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엠피온(주)는 감면단말기 특성상 다소 복잡 하고 불편한 지문 등록절차를 한국도로공사와 협조하여
    지속적으로 간소화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판매점도 확충해서 쉽게 구입 및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엠피온(주)의 이두화 대표는 “그 동안 하이패스 사업을 통해 축적 된 기술과 노하우 를 활용해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고객들이 하이패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랜 시간을 들여 준비 한
    만큼 다소 늦었지만 성능과 품질은 기대하셔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엠피온(주)는 삼성SDS에서 교통솔루션 사업관련 인력들이 기술과 솔루션을 갖고 2015년 분사한
    회사로서, 하이패스 분야에서 사용되는 RF와 IR방식의 모든 기술로 자동차 전장, 전문 수입차용 및
    일반유통향 하이패스까지 전 시장을 커버하는 제품라인업을 보유한 회사다. 

    더불어 이번 감면하이패스 까지 출시 함으로써 하이패스의 선두 기업으로 위상을 한층 더 강화 할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감면하이패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엠피온 콜센터 또는 엠피온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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