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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온, 보안기능 블랙박스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 쾌거

  • 관리자
  • 2020-12-22

엠피온㈜(대표 이두화)은 출입 보안 기능이 실장 된 차량용 블랙박스 MDR-BF60이 조달청에서 벤처나라 지정증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국내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엔지니어들이 군부대 등 보안구역에서 영상촬영을 제한하기 위해 블랙박스를 보자기로 가리거나, 전원차단, SD메모리카드 탈거 등 원시적인 방법으로 운영하는 것을 보고, 한계가 있음을 인지하고 통신기능을 이용한 디지털화를 꾀한 결과물이며,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사업에 선정 된 후 00부대에서 6개월여 시범운영을 거쳤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안정적인 운용으로 00부대의 신뢰를 얻어 10월에 국방부의 추천으로 조달청 벤처나라에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등록되었다.

보안 기능이 실장된 차량용 블랙박스 MDR-BF60은 군 부대와 같은 보안이 필수적인 지역에서 영상촬영 기능을 자동으로 차단함으로써 근무자가 일일이 보자기를 씌우거나 전원선 탈거, SD메모리카드 제거 등 차량 이용자와 불편한 접촉 없이 출입관리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일반적인 블랙박스에 통신모듈을 탑재하여 출입구에 설치된 노변기지국에서 신호를 받아 영상촬영기능 차단 및 해제기능을 수행하도록 개발되었고, 보안구역 이외의 일반 도로에서는 상시 주행 녹화, 주차 및 모션감지 녹화 등 일반 블랙박스의 기능을 수행한다.

따라서 MDR-BF60은 군부대 외에도 보안이 필요한 방위산업체, 기간산업시설, 기업이 설정한 보안구역 등의 차량운행 및 관리에 편리함을 더해 줄 수 있는 필수템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언택트 시대에 알맞은 보안 기능이 실장 된 차량용 블랙박스는 향후 차량 이용자와 보안구역 관리자의 요구에 맞춰 서비스를 추가 할 예정이며,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 감시기능 등 다채널을 적용하여 탑승자의 안전까지도 고려한 지능형 블랙박스를 보급 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에 삼성SDS에서 교통솔루션 사업관련 인력들이 기술과 솔루션을 갖고 분사한 엠피온㈜은국내 하이패스 단말기 시장의 절대 강자로서 국내 RF와 IR 기술에 중국 RF 기술을 더하여 ETC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과 능력을 갖춘 기업임을 입증한 바 있으며, 블랙박스 분야에서도 휴대폰 연동기능 등 자동차와 운전자에게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향후 자율주행자동차에서 영상기술은 필수요소가 되고 다양한 기능의 단말기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는데 엠피온㈜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업이며 위상을 갖추고 있다.

하이패스 분야에서 사용되는 RF와 IR방식의 모든 기술로 전장,

 

수입차 전용 및 일반 유통향 하이패스까지 전 시장을 커버하는 제품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박스 분야에서도 금번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과 같이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여 교통솔루션 명가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하이패스와 블랙박스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엠피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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